저녁 대충 때우려고 동네 분식?집 갔는데 와 옆에 아주머니 두분이서 얘기를 얘기를 워어어어 남욕을 그렇게 큰소리로 하시는건 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기 약간 흥미로웠어 귀는 조금 터질뻔했지만... 그런거있잖아 말소리가 너무 커서 내용이 잘 안들리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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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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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대충 때우려고 동네 분식?집 갔는데 와 옆에 아주머니 두분이서 얘기를 얘기를 워어어어 남욕을 그렇게 큰소리로 하시는건 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기 약간 흥미로웠어 귀는 조금 터질뻔했지만... 그런거있잖아 말소리가 너무 커서 내용이 잘 안들리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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