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고삼때 2학기는 거의 자습이라 진짜 너무 스트레스였음.. 배고픈것도 화장실 때문도 아닌데 뜬금포로 계속 꾸르륵 거리고 진짜 민망해죽겠고 고2때부터 이랬는데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이것때문에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라 야자도 다 빼버리고 도서관이나 조용한곳은 못가는 곳이 되어버리고 맨날 꾸역꾸역 먹기 싫어도 밥 먹고 그랬음.. 근데 증상은 더 심각해졌다 배고파서 소리날때도 있었는데 이건 배에 힘주면 소리 안났는데 이제 배에 힘줘도 소리 나고 진짜 미칠뻔했었음 조퇴하고 맨날 병원 다녔는데도 무쓸모..^^ 진짜 짜증나 꾸르륵 대는거 지금 글 쓰는 와중에도 이럼ㅠㅠㅠㅜㅜ나 진짜 미칠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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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