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뷔페 가기로했거든 전부터 얘기한거라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울 아빠 임플란트 한다고 이에 무슨 철사같은거 해서 아빠 뷔페 가도 많이 못 먹을것 같다고 안가겠대.. 서운한 감정이 드는것보단 걱정되고 미안해서.. 아빠는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가라는데 솔직히 좀 그렇잖아..ㅜㅜ 안가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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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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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뷔페 가기로했거든 전부터 얘기한거라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울 아빠 임플란트 한다고 이에 무슨 철사같은거 해서 아빠 뷔페 가도 많이 못 먹을것 같다고 안가겠대.. 서운한 감정이 드는것보단 걱정되고 미안해서.. 아빠는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가라는데 솔직히 좀 그렇잖아..ㅜㅜ 안가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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