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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8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사실 난 아무랗지 않고 그 친구한테는 말하고 싶은데 고민 중이야 그 친구한테는 속이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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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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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굳이 말할상황아니면 말할필요없음 고민으로 털어놓고싶은거아니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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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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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굳이 말하고 싶진 않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항상 그 부분 신경 써서 말해야 되고 자꾸 거짓말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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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딱히 부끄러운 것도 없고 그냥 고민이라 생각해서 친한 친구한텐 다 말하는 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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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친구한테 도움받거나 위로받고 싶으면 얘기해도 괜찮은데 망설여지면 말안하는게 좋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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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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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ㅜㅜ 친한 친구라면 자세히는 아니어도 예를들어 집에서 ~에 대한 좋은 일이 별로 없어서 말하기 불편하다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줄 수 있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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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가족사 얘기 꺼내면 애들이 잠깐 아~~그래? 머ㅡ쓱한 상황 나와도 내가 아무렇지 않게 또 얘기 이어나가니까 애들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더라. 나도 거짓말 한 적 있었는데 나중에 애들한테 설명하기 복잡해서 그랬다고 말하고 천천히 알려주니까 딱히 날 원망하거나 그러진 않았어~ 가족사고 어쨌든 알려줬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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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꼭 굳이 얘기 안하는 것 같어. 고민이 있는데 그게 가족사를 풀어야한다면 하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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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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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아직도 가족사 아무에게도 말안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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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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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친한친구면 뭐든.. 그걸듣고 친구가 변하면 친구 거른 좋은 계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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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 설사 숨겼다 해도 친하면 아무렇지 않아 나도 친구가 아빠 아프시다가 엊그제 돌아가셨다고 수능 후에 나지막히 말해줬는데 말해준게 고맙지 지금까지 왜숨겼나 이런생각 1도안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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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 난 내 친한친구가 할말 있다면서 자기 가족사 이야기 해줬어 나한테는 숨기고 싶지 않다구 그러면서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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