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수도 실력이지 틀린거 얘기하면서 근데 이거는 실수했어 라고 하면 실수도 실력이야 실수라고 넘어가면 계속 틀린다라고 매번 얘기하셔서 그 이후로 실수로 틀린 것도 한번 더 보고 이건 실수로 틀린거야라고 합리화하는 버릇 생길 틈도 없이 싹을 잘라버림 2. 시험은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줄세우고 경쟁하는게 아니라 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알려고 치는거야 개인적으로 이 말 덕분에 시험 스트레스 별로 없었음 있더라도 내가 만족 못해서 생긴 거였지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서 나 자신 깎아내리는건 안했던거같아 틀리면 아 내가 이걸 모르는구나 그러면 여기를 더 열심히 공부하면 다음에는 더 잘하겠네 이런 마인드가 생겨서 나름 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원동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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