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어머니랑 둘이 사는데 사고로 시력 잃고 성격이 점점 안 좋아지면서 가정부? 부르는데 여주가 와서 계속 옆에 있어주고 이야기 들려주고 그러다가 남주가 점점 마음 열고 여주한테 기대는데 (어머니가 여주 쫓아냈다가 남주가 화내는 건 이 영화가 맞나 긴가민가) 남주 눈 수술 기회 잡히면서 여주가 자기 못생긴 거 때문에 도망가고 시력 되찾은 남주가 결국 여주 찾았다가 뭐뭐 있어서 결국 마지막에 자기 눈 찌르는? 영화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제목이 아예 생각 안 나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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