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늙어가는 과정이 난 스스로 너무 느껴져서 너무 슬퍼.. 그냥 지나가는 할머니들 보면 마음이 이상해져.. 저분들도 젊을때가 있었겠지 싶고 그렇다.. 무엇보다 부모님이 늙어가시는거 볼때 너무 맘이 아려.. 뭔가 너무 무서워 슬프고ㅠㅠㅠ 괜찮다가도 문득문득 생각 들면 감정이 주체가 안된다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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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늙어가는 과정이 난 스스로 너무 느껴져서 너무 슬퍼.. 그냥 지나가는 할머니들 보면 마음이 이상해져.. 저분들도 젊을때가 있었겠지 싶고 그렇다.. 무엇보다 부모님이 늙어가시는거 볼때 너무 맘이 아려.. 뭔가 너무 무서워 슬프고ㅠㅠㅠ 괜찮다가도 문득문득 생각 들면 감정이 주체가 안된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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