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거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해ㅠㅠㅠㅠㅠ 엄마가 마음준비하라는 말 들을 때마다 그냥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 나이 많은 나이인거도 알고 예전만큼 몸 불편하신거도 아는데 그냥.. 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내일이나 모레 보러갈거 같은데 진짜 병실 들어가기도 전에 울거 같아ㅠㅠㅠㅠㅠ 지금도 이거쓰면서 눈물나긴 하는데ㅜㅜㅜㅜ 이럴 땐 어떡하면 좋지ㅜㅜㅜㅜㅜ 딱히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그냥 끄적여본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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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거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해ㅠㅠㅠㅠㅠ 엄마가 마음준비하라는 말 들을 때마다 그냥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 나이 많은 나이인거도 알고 예전만큼 몸 불편하신거도 아는데 그냥.. 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내일이나 모레 보러갈거 같은데 진짜 병실 들어가기도 전에 울거 같아ㅠㅠㅠㅠㅠ 지금도 이거쓰면서 눈물나긴 하는데ㅜㅜㅜㅜ 이럴 땐 어떡하면 좋지ㅜㅜㅜㅜㅜ 딱히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그냥 끄적여본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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