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 1학년이고 같은 학교 2학년 언니가 나 괴롭혀 단순히 내가 자기랑 같은 사람(3학년 오빠) 좋아한다는 이유로.. 내 뒤로 지나가면서 자기 친구랑 ㅆ.비읍녀ㄴ이러면서 지나가고 나 째려보고 나 보면서 가르키면서 비웃고 그 언니랑 그 언니 친구들한테 페북 친추 오고 그런단말이야 나는 그게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고 그런데 오늘 내가 시험 끝나서 친구들이랑 한강 갔는데 그 언니가 또 나 쳐다보면서 비웃고 째려보고 막 가는데 술 마셨길래 너무 화나서 경찰한테 찔렀어 고둥학생이 술 마시고 있다고 그리고 집 와서 엄마아빠한테 그거 다 얘기했는데 넌 대체 왜 그걸 신고하냐고 그냥 넘어가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말만 해 엄마는 학교 운영위원인데 그 언니네 엄마도 운영위원인데 다음주에 그 아줌마 봐야되는데 자기 난감해지게 왜 신고하냐고 그러고 내가 혼자 그걸 감당하고 있는데 별거 아닌 거 같아도 나는 너무 힘든데 내가 원한 반응은 이게 아닌데 걱정이 아니더라도 그냥 맞장구만 쳐줘도 좋은데 왜 나를 혼내고 질타해? 이쯤되니까 정말 그냥 내가 잘못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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