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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학창 시절에는 내가 엄마랑 얘기하고 싶어서(내 진로, 꿈, 친구 관계...) 맨날 엄마한테 말 걸고 그래도 엄마는 대답도 안 하고 무시하고 그랬는데, 내가 성인이 되고, 엄마가 나한테 관심을 조금씩 보일 때마다 속으로 ‘왜 저래...?’라고 생각하게 돼. 나쁜 엄마는 절대 아냐 그냥 이 상황이 어색하고 불편할 뿐..ㅠㅠㅠㅠ 뭘 어떡하지..? 마음의 문을 다시 열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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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대답을 안해주시니 쓰니도 더이상 말은 안하게 되었고 그제서야 있다없으니가 허전한것처럼 먼저 물어보시능거아닐까?.. 왜그런가 싶으면 직설적으로 물어볼거같애 나라면.. 학생땐 얘기해도 무시했으면서 왜 이제서야 관심 가지는지 궁금하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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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께 한번 기회를 줘보는 건 어때? 쓰니 입장에서는 너무 힘들 수도 있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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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자식이랑 부모랑 크면서 관계가 멀어지는게 어릴때는 부모가 자식을 어리게봐서 말이 안통하다고 생각하고 자식이 성인이되고나면 이제 말이통하나 싶어서 말을 붙여보는데 이미 자식은 부모한테서 마음이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쓰니가 이런경우가 아닌가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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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맞는 것 같다... 울 엄만 날 너무 어리게 보고, 그래서 학창 시절 때도 엄마랑 진로 이야기, 꿈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고 싶었는데 엄마는 못 들은 척하기 일쑤였거든... 난 그냥 솔직한 대화를 원했을 뿐인데... 이게 맞는 거 같다 엄마가 날 애기로 봐서 그랬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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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다시 관계를 회복할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잘 풀릴수있을것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난 개인적으로 꼭 개선해야한다라고 말 못하겠다 무조건적으로 다 용서할수있는건 또 아니니까 쓰니가 바라는대로 다 이뤄젔음 좋겠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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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고마워ㅠㅠㅠ 엄마랑 사이는 좋은데 엄마가 나한테 주는 관심이 문득 문득 어색하다고 느껴져서 올려본 글이었어...! 예쁜 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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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그랬어서 쓰니맘 공감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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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해주는 익인이가 있어서 맘이 좀 편해지네...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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