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맨날 살 더 빼라고 한대,,, 요번 추석 때도 사촌언니들 살 빠져서 오니까 니도 빼라고 그랬대...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고 뭐 그러신대... 걔 지금도 말랐는데 맨날 밥도 작게 먹고ㅠㅠㅠㅠㅠㅠ 살찐다고ㅠㅠㅠㅠㅠㅠㅠ 내친구 넘 안쓰러워 진짜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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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맨날 살 더 빼라고 한대,,, 요번 추석 때도 사촌언니들 살 빠져서 오니까 니도 빼라고 그랬대...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고 뭐 그러신대... 걔 지금도 말랐는데 맨날 밥도 작게 먹고ㅠㅠㅠㅠㅠㅠ 살찐다고ㅠㅠㅠㅠㅠㅠㅠ 내친구 넘 안쓰러워 진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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