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정신과 약 먹기시작했고 안그런사람이었는데 맨날맨날 욕밖에 안 나와ㅠ 내가 근무한지 이제 2주됐거든?월~금 마감 이야. 보통 파트타이머 말고 정직원들 한명씩 같이 근무하자나. 근데 정직원들이 너무너무너무 가르치려들고 뭐만하나 꼬투리 잡히면 혼내고 허드렛일?이라고 판단되는건?(컵,접시,포크 식기세척기에놓고 다되면 제자리에 놓기) 하~~~~~나도 안해.... 내가 지금 근무한지는 2주됐어도 점장님이랑 근무 겹친적이없어서 레시피 교육 제대로받은게 없거든? A직원한테는 뫄뫄 설명만 듣고 레시피책받고 일단 읽어둬요~이러고 며칠뒤에 B직원이랑 근무하면 레시피 아직 점장님한테 교육 안받았냐 그럼 그냥 그때그때 들어오는거 설명해줄테니 봐둬라 이래.근데 또 며칠뒤에 A직원이랑 같이 근무하니까 아직도 레시피 다 숙지가 안됐냐고 뭐라하는거야...근무 내내 이것도 모르냐 저것도 모르냐 타박받는데 나만 진짜 가운데 붕 떠서 어떻게 할 수도 없는입장이야. 그리고 내가 마감이라 청소할곳이 너무 많은데 (바백,바 바닥,홀전체,화장실) 직원들은 바 정리랑 머신청소 그리고 발주만 하면 끝이란말야.심지어 발주는 근무시간에 걍 바백에 컴퓨터에서 앉아서 하고 있으면돼. 근데 내가 화장실청소하고있는 15분 사이에 직원이 자기도 마감해야되는데 혼자 7~8잔 만들었다고 (한꺼번에 주문온것도아님) 나한테 마감청소도 중요한데 주문을 안 받으면 어떡하냐혼내고.. 나는 쓰레기도 다 분리해서 버리고와야되고 식기도구,컵 다 제자리에 놔야되는데 컵같은거 제자리에놓는거 그거 도와주는게 그렇게 힘든가??언제는 바에 컵 다 못 채우고 바백에 조금 두고 집갔다고 마감은 오픈이 하는일에 신경쓰이지않게하는거라고 뭐라듣고 화장실 체크리스트도 안 지우고갔다고 오픈할때 지가 지웠다고 투덜대고. 나진짜 너무 힘들어서 자살충동나..생활비벌어야돼서 강제적으로 하는 알반데 커피숍만 3번짼데 도대체 여기서 내가 왜이렇게 항상 혼나야되는지 이해가 안돼... 그냥 내가 제일 어리고 다들 나이차이 최소5살은 나고 그래서 만만한거가싶다ㅠ 익인이들이 일하는 카페도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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