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솔직히 나 운빨로 된거 맞아 올해 병원에서사람 많이 뽑았거든 그래서 나 공부별로 안했느데 필기 붙었고 면접준비도 엄청 열심히 한거 아닌데 붙었어 끝 순위여서 웨이팅 엄청나긴 하지만... 근데 친구가 자꾸 너 운빨로 붙은거잖아 이러는데.....ㅎ.....어쩌라는 거지..... 걔는 다른 병원 붙었거든 물론 취업이란게 우리가 한 곳만 적지는 않잖아 얘도 내가 된 곳 후보로 붙었단 말야 근데 자꾸 치기 하니까....짜증난다..... 난 타지역 지원 할 때 1순위가 기차타고 집 편하게 오갈 수 있느냐 여서 안 쓴 곳들이 많거든 서울은 내가 못견뎌 할 것 같앗 안썼고 근데 자꾸......치기 하고.... 교수님 한 분 모 병원에 지원 하려다가 난 저 병원 되서 난 자소서도 더 쓰기 힘들고 해서 그만 했다? 근데 엊그제 친구에게 교수님께서 문자보내셨나봐 너 왜 자기 모병원 안썼냐고 그걸 또 자랑하는데...어쩌란 거지..... 얘 가끔 눈치없이 이렇게 행동할 때 진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대놓고 이런거 좀 기분 안좋아 라고 하면 엄청....틱틱거리거든..

인스티즈앱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