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공부가 우선아닌가 어디가냐고 물어봐도 할머니할아버지가 너 보고싶어하신다고만 말해서 걍 억지로 왔는데 뜬금 밭으로 데려가더니 엄마 할머랑 일할거라고 햇살 뜨거우니까 그늘에서 쉬고있으래.. 아니..나 수험생아닌가요..이럴거면 요약집이라도 가져가서 읽지 여기서 멍때리면서 지나가는 고양이만 보고있으라고?.. 아니 이번 1년은 다시 기회주신다면서요.....나 왜 여기로 끌고오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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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공부가 우선아닌가 어디가냐고 물어봐도 할머니할아버지가 너 보고싶어하신다고만 말해서 걍 억지로 왔는데 뜬금 밭으로 데려가더니 엄마 할머랑 일할거라고 햇살 뜨거우니까 그늘에서 쉬고있으래.. 아니..나 수험생아닌가요..이럴거면 요약집이라도 가져가서 읽지 여기서 멍때리면서 지나가는 고양이만 보고있으라고?.. 아니 이번 1년은 다시 기회주신다면서요.....나 왜 여기로 끌고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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