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는 알바라도 했는데 살찌고 가족들한테 맨날 살때매 혼나니까 21살되고는 진짜 암것도 안하고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여행만 다니고 사는중인데 살만 빼면 다 해결될일인데 살 안빼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그냥 사람 만나면 뚱뚱해서 나 싫어할거같아서 나가는것도 싫고 무기력하고 우울하니까 살은 더찌고 악순환의 반복인거같아 내 인생 어떡하지..상담 받고싶은데 이런걸로 상담받으면 살하나때문에 무기력하고 우울해한다고 비웃을까봐 상담 받기도 창피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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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는 알바라도 했는데 살찌고 가족들한테 맨날 살때매 혼나니까 21살되고는 진짜 암것도 안하고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여행만 다니고 사는중인데 살만 빼면 다 해결될일인데 살 안빼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그냥 사람 만나면 뚱뚱해서 나 싫어할거같아서 나가는것도 싫고 무기력하고 우울하니까 살은 더찌고 악순환의 반복인거같아 내 인생 어떡하지..상담 받고싶은데 이런걸로 상담받으면 살하나때문에 무기력하고 우울해한다고 비웃을까봐 상담 받기도 창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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