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인지 앞집인지 30분동안 오페라같은 성악을 불러대더니 지금은 박수치면서 진성가성 섞어가며 찬송가같은거 부르고있어.. 그것도 똑같은 구간 똑같은 가사 총 한시간동안 저러고있는듯 늦은시간도 아닌데 집에서 노래부르는걸 내가 이해해야하는건지 아님 화가나는기 맞는건지 ..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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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인지 앞집인지 30분동안 오페라같은 성악을 불러대더니 지금은 박수치면서 진성가성 섞어가며 찬송가같은거 부르고있어.. 그것도 똑같은 구간 똑같은 가사 총 한시간동안 저러고있는듯 늦은시간도 아닌데 집에서 노래부르는걸 내가 이해해야하는건지 아님 화가나는기 맞는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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