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싫어 우리가 전문적으로 장애인을 으도와주는 시설도 아니고 우리 집 돈 나눠서 장애인분들 집도 구해주고 그러는데 맘에안들어.. 엄마가 150번다 그랬는데 알고보니 그것보다 더 훨신더 많이 번다는 거 알고 그 많은 돈 장애인분들 도와준다는거 알고 솔직히 싫어 .. 주변에다 이런이야기 할 수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말해본다. 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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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싫어 우리가 전문적으로 장애인을 으도와주는 시설도 아니고 우리 집 돈 나눠서 장애인분들 집도 구해주고 그러는데 맘에안들어.. 엄마가 150번다 그랬는데 알고보니 그것보다 더 훨신더 많이 번다는 거 알고 그 많은 돈 장애인분들 도와준다는거 알고 솔직히 싫어 .. 주변에다 이런이야기 할 수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말해본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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