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이고 아동학대 라고 소리치니까 멈췄었던 거 생각난다 내 방으로 도망치면서 방문으로 막았는데 칼로 방문을 찍어서 뚫려있지 아직도 가정환경 되게 안 좋았는데 학교에서는 넌 뭘 해도 될 사람이다 소리 듣고 인서울 1지망 대학 붙어서 와서 첫 학기 학점 4.5 맞고 PT도 잘 해서 친구들한테 갓OO(내이름) 소리 듣는 내가 대견하다 내 어두운 면만 보고 자존감이 낮아서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평소에 생각해왔는데 돌이켜보면 나도 나름 잘 살아온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지

인스티즈앱
너네가 배우면 박찬욱, 봉준호 감독 영화 여주 vs 오겜1급 넷플드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