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한 명이랑 점장은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날 싫어하고..주위에는 위로해주는 알바 사람들 밖애 없다 속상해서 술 먹는건 거의 안 하느내대 오늘으 너무 석상해서 술 마셨어..구냥 혼자 쓰는 글 이라도고 생각하고 쓰려고 나 너무 슬펐어 울고 싶었는대 울지도 못했어 혼자 끙끙거리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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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한 명이랑 점장은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날 싫어하고..주위에는 위로해주는 알바 사람들 밖애 없다 속상해서 술 먹는건 거의 안 하느내대 오늘으 너무 석상해서 술 마셨어..구냥 혼자 쓰는 글 이라도고 생각하고 쓰려고 나 너무 슬펐어 울고 싶었는대 울지도 못했어 혼자 끙끙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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