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릉 강원도로 잘 안본대 다 서울 경기 광역시로만 볼라고 한대 근데 이게 당연한 거 아님?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수도권(서울 경기) + 부산에 사는데.. 자기 고향으로 본다고 치면 당연히 그쪽에 사람이 몰리겠지 대도시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 수도권 광역시에 살던 사람이 연고도 없는 지방지사로 발령났다? 웬만하면 주거지 안옮기고 출퇴근해 그런 사람 꽤 많음 일산에서 천안으로 기차 타고 출근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물론 천안이 시골이다 이런 건 아니지만 내가 말하는 건 거리가 멀어도 출퇴근 한다 이거임 교사도 그런 경우 있지만 강원도 같이 산이 많고 시골 학교 이런데는 출퇴근이 어렵지.. 그래서 거의 그쪽에 방을 얻거나 관사에 살아 여자의 경우는 관사에 잘 안살라고 하고.. 예전에 신안 사건도 있고 대부분 시골이 많은 지역에 안갈라고 하는 이유가 보수적이고 수직적이고 꼰대 문화가 많대 수도권이나 광역시가 그래도 민주적인 편이고 누구나 민주적인 사회에서 살고 싶지 않겠음? 근데 사람들은 교사라면 그걸 인내하고 살아야 한대 좀 황당함.. 교사이기 이전에 학교라는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 아닌가? 지방지사로 발령나도 주거지 옮기지 않고 멀리서 출퇴근하는 사람도 많은데 교사는 꼭 거기서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가 너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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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