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알바생들이 봉투 드릴까요 물어보던데 말을 안 하시길래 봉투 좀 달라고 했거든 근데 내 앞에 봉투 툭 던지길래 좀 기분 나빠서 쳐다보니까 아가씨가 담으세요 손이 없나 내가 이 나이에 이런 것까지 담아줘야겠어요? 라고 했다 ㅋㅋㅋ 바쁜 것도 아니고 자기 친구 매장 안에 테이블에 앉혀놓고 수다 떨더만 진짜 어이가 없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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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알바생들이 봉투 드릴까요 물어보던데 말을 안 하시길래 봉투 좀 달라고 했거든 근데 내 앞에 봉투 툭 던지길래 좀 기분 나빠서 쳐다보니까 아가씨가 담으세요 손이 없나 내가 이 나이에 이런 것까지 담아줘야겠어요? 라고 했다 ㅋㅋㅋ 바쁜 것도 아니고 자기 친구 매장 안에 테이블에 앉혀놓고 수다 떨더만 진짜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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