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형 좋아해서 인형들 이름 지어주고 잘때 옆에 놓아두고 자거든 5~6개씩 엄마가 가끔 너무 많다고 상자속에 넣어두면 조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뎈ㅋㅋㅋㅋ이건 나도 심한거알아 근데 이게 정신적으로 이상한건가...? 애들이 22살 먹고 뭐하냐고 그래...내가 밖에 맨날 들고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냥 말랑하고 귀여워서 데리고 자는거밖에없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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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형 좋아해서 인형들 이름 지어주고 잘때 옆에 놓아두고 자거든 5~6개씩 엄마가 가끔 너무 많다고 상자속에 넣어두면 조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뎈ㅋㅋㅋㅋ이건 나도 심한거알아 근데 이게 정신적으로 이상한건가...? 애들이 22살 먹고 뭐하냐고 그래...내가 밖에 맨날 들고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냥 말랑하고 귀여워서 데리고 자는거밖에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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