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하지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나를 응원하는 말인거를아니까 상대방에 있어서는 별 생각이 없는데 그 말자체가 너무 싫음.
나는 과제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토하고 몸도 아프고 한데 열심히하라하니까 뭔가 뭐 그런걸로 아프냐 더 열심히해라 이런말같아.
이게 몸이 안좋고 맴이 너무 무너져서 그렇겠지만 그냥 뭐라해야하지 열심히를 강요하는 사회에 사는거같음. 좀 쉬엄쉬엄해라, 몸챙겨가며 해라 이런말이 더 좋은 것 같아 나는 앞으로 그렇게 말해야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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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해야하지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나를 응원하는 말인거를아니까 상대방에 있어서는 별 생각이 없는데 그 말자체가 너무 싫음. 나는 과제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토하고 몸도 아프고 한데 열심히하라하니까 뭔가 뭐 그런걸로 아프냐 더 열심히해라 이런말같아. 이게 몸이 안좋고 맴이 너무 무너져서 그렇겠지만 그냥 뭐라해야하지 열심히를 강요하는 사회에 사는거같음. 좀 쉬엄쉬엄해라, 몸챙겨가며 해라 이런말이 더 좋은 것 같아 나는 앞으로 그렇게 말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