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앞에서 생리얘기 속옷얘기 절대 안하는ㄴ데 아까 아빠 밖에 나갔을 때 그때 몰래 엄마한테 오늘 브래지어 사야된다고 말한건데 진짜 짜증나 아빠 침대에 누워있는데 목소리 크게하면서 브래지어 어쩌구 저쩌구 아진짜 눈물나 진짜 창피한데 아 짜증나 죽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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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앞에서 생리얘기 속옷얘기 절대 안하는ㄴ데 아까 아빠 밖에 나갔을 때 그때 몰래 엄마한테 오늘 브래지어 사야된다고 말한건데 진짜 짜증나 아빠 침대에 누워있는데 목소리 크게하면서 브래지어 어쩌구 저쩌구 아진짜 눈물나 진짜 창피한데 아 짜증나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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