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하수구 물길에서 썩어가고 있었고
하나는 도로 가운데에서 핏자국도 아직 덜 말ㄹㅏ 있엇다
피 덜 마른 아이는 상자 주워다가 돌돌 감싸서 햇빛 잘 드는 곳에... 맨손이라 땅파서 묻지는 못하고 얹어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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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하수구 물길에서 썩어가고 있었고 하나는 도로 가운데에서 핏자국도 아직 덜 말ㄹㅏ 있엇다 피 덜 마른 아이는 상자 주워다가 돌돌 감싸서 햇빛 잘 드는 곳에... 맨손이라 땅파서 묻지는 못하고 얹어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