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살인데, 아무래도 사촌 동생이니까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가끔 할아버지 댁에 가면 보는데 저번주 일요일에 봤을 때 신나서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발이 살짝 긁혔단 말이야. 그래서 계속 말도 없고 어디 가야하면 안겨서 가고 그랬는데 오늘 나 보자마자 갑자기 뛰면서 ‘언니 나봐라 이제 안아파’ 이러는데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짓고 있었다.... 사실 나이로만 보면 조카뻘이긴 하지만ㅎㅎ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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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살인데, 아무래도 사촌 동생이니까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가끔 할아버지 댁에 가면 보는데 저번주 일요일에 봤을 때 신나서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발이 살짝 긁혔단 말이야. 그래서 계속 말도 없고 어디 가야하면 안겨서 가고 그랬는데 오늘 나 보자마자 갑자기 뛰면서 ‘언니 나봐라 이제 안아파’ 이러는데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짓고 있었다.... 사실 나이로만 보면 조카뻘이긴 하지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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