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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자전거 10시간 전 N도라에몽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친환경🌳 10시간 전 N연운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0
난진짜…남편 애기들 요리해주고
집꾸미고 청소하고 가꾸고
애기랑 시간보내주고 내조해주고 하는게 꿈이였는데
현실은 야근하고 애 어린이집 호다다닥 달려가고
얘는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있고… 
내가 업무스트레스에 지치니 애 음식도 사다먹일때가 있고 잘못놀아주고.. 집도 엉망인거같고
솔직히 소일거리로 일하거나 쉬는 여자가 너무부러운데
같은 직장친구들은 하나도 안부럽대 여자도 커리어 있어야한다고/.. 내가비정상인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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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마 전업주부인데 ㄹㅇ 안버ㅜ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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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 버는 아빠보가 더 힘들어보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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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굴쿠나. ㅠ ㅠ 난애기랑지내고 요리청소하는데 너무좋았어소..사바사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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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러운데 애기 있으면 안부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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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럽지만 현실을 직시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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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부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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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심 개부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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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기 키우는 인생은 어떤 식으로든 부럽지않음... 낳기만 낳고 유럽이나 중동 부자들처럼 하우스키퍼랑 시터 여러명 쓰는 그런 삶은 부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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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ㅇ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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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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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4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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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부러워 일하기싫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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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짜피 주부 아녀도 애낳으먼 애 양육해야 하는건 다 똑같은거 아닌가 개부럽짘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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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그 여유가다른게 부러움
난 진짜 그만두고싶어도 울고버티는데
여유있는남편만난여자들은
아 그만둬야징 ㅎㅎ 하고 원할때만 일하는삶이 개부러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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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육아중인데 미치도록 부러움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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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전업주부는 휴일이 없음. 집안일 매일 열심히해도 티 안남. 남편을 포함해서 남편 돈으로 놀고 먹는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본인 커리어랑 돈 없으면 남편이 그걸로 협박하며 기 죽이려드는 경우 많음.
ㄹㅇ 남편 돈으로 놀고 먹는게 가능하려면 유모나 시터 고용하고 집 따로 청소하는 사람 고용해야지 걍 365일내내 집에서 근무하는 사람 되는거임. 돈도 못 받고 커리어도 없고 인정도 안 해주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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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고먹는건 좀 그런데
주변에 전업이나 필테 프리랜서도 일하시는분들 계신데… 걍 완전 밝고 관리받아서 더이뻐지고.. 미국여행다니고 또 요리는 엄청 열심히하시는지 인스타에 이쁜요리올라오고 또 남편이랑 아직도 연애하듯 알콩달콩해.. ㅠ. ㅠ 뭐원래 내게없는게 부러운거지만.. 오늘도개같이 일하고 털리고 욕먹고 정신과도 다시 가야하나싶다
이렇게 개같이 알해야 350버는데모아도모아도 여유가없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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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일이 더 좋아 ㅠ 집안일 극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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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취업전에는 안부러웠는데
후에는 부럽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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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ㄹㅇ 안부러움..
걍 자기 인생이 없고 누구 아내 누구 엄마로 불려야함
직장나가면 그나마 내 이름으로 활동가능
그리고 내가 일하면 돈 벌수도 있고
가정주부를 하면 돈을 벌수 없고
계속 소비만 하는 존재잖아
그리고 그 소비가 날 위한것도 아니고 남편이나 자식을 위한 소비고 함부로 써도 안되고 하니까
개스트레스 받을것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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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정주부가 소비라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건데,,,,
눈치주는건 그런쪼잔남만나면 힘들긴하깄네… ㅜ 내주변은 샵차려주고 그러던데 걍 자유롭게 일해…내가말한건 퇴사가자유로운 그 경제적여유가 부러움
하루 4시간만 일한다던지
회사에서 난 내가아님 노비임 ㅠ..
그나마 가족들이 날 위로해줌 ㅠ ㅠ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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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근데 경제력이 크게 차이나면
갑을이 생길수밖에 없어서
그런거 상관없는 여자들은 괜찮은데
나는 아님
그리고 난 회사에서 노비하는것도 싫어서 걍 사업자내고 소소하게 사업하는중
1인 기업이라 적긴하지만 내 생활 영위 가능할정도로 버니까
몰라 난 걍 내가 돈벌어서 내가 쓰고싶은데 쓰는게 맘 편해
누구 눈치 볼 필요도 없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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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편과 시가 비위맞춰야됨
그리고 혹시나 집안에서 지위 낮아져서 애들관리 안되고 부부사이 멀어지면 그대로 낙동강오리알 되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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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경단이혼녀 되는수가있다고.
이혼 안하면 더 재앙임

우리 자아라는걸 제발 놓지말고 살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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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게 자아가 없는 삶이라는건 니가 너무 편협한거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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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음...평생 잘 살면 그것도 좋은 삶임. 상관없어
근데 사람일은 몰라
어떻게될지 모른다고
헤어지면 남인 타인한테 내 인생을 통째로 맡기는게 맞아?

"혹시나" "경단이혼녀" 달았는데 왜 시비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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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요즘은 잘 사는 친정집들도 많아서 걱정 노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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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가 말하는건 일단 집에 돈이 많아야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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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입주가정부 베이비시터가 한달에 얼마더라
전업주부하면 고소득자되겠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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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러운 때도 있는데 평생 일하면서 살래 아님 애 키우면서 살래 하면 난 닥전인거 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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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다별롣긴한데
아예 전업평생은없고
걍 ㅇ하고싶은 일 하시더라
프리랜서강사이런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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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가정부 베이비시터 있는 거면 부러움 아니면 안부러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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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일 5시에 일어나서 셔틀타야됨. 주말만 보고 산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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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말에도… 업무공부숙달함,,, 진짜
나진짜나쁜엄마같아 /… 애가 얼집쌤하고 더 친할듯 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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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사람 못믿어서.. 그렇게 경제권 없어지면 남편한테 의지해야 하는건데 그럼 갑을 정해질 확률 높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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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그 생활에 용돈 한 500쭘 받으면 좋아 근데 그거 아니면 너무너무너무 싫음 집에 메여 있기도 싫고 내 세계가 좁아지는 것도 싫고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돈이 없어지는 것도 싫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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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난 상사한테 치이는거보다
걍 남편눈치좀보고사는게 개꿀갘음….하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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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개부러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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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잘맞는 사람은 잘 맞을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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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정상 비정상이 어딨어 자기 원하는대로 살면 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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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개부러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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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원래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 하는거지. 전업주부 중에서도 쓰니 처럼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분명 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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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인티만 보면 일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왜 막상 회사가면 없는걸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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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자아를 잃는다 이러는데
자아는 직장에서 이미 없어…….
직장안다녀본애들ㄹ같아
자아실현무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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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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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에서 항상아쉬운소리함 흑흑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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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울엄마 개부러움.. 사고싶은거 있음 아빠카드 쓰고
아침에 아빠 밥만 차려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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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나도 쓰니랑 비슷해 ㅋㅋ 집에서 요리히는거 좋아하고 케어하는거 좋아하는듯 .. 딱히 커리어고 뭐고 관심은 없음… 그냥 경력쌓이는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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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00엄마로 불리는게 뭐어때 싶음ㅋㅋ 하나도안기분나뿌고
회사에서도그저노비인데 자아를찾니뭐니 ㄹㅇ 직장안다녀본말같아 ㅇㄷ ㅠ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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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대기업에서 큰 프로젝트 참여하는거 아닌이상 커리어 잘모르겟다… 내가 기준이 너무 높나 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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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개부러움 전업주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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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는 개부러움…
남편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는 가정이면
굳이 일 안해도 되고 내조하면서 살고싶음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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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나도 일아예 안하깄다는게 아닌데
부당헤도 못나가는거랑
아니다싶으면 나갈수있는거랑
인생난이도자체가 달라짐 ㅋㅋ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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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ㄹㅇ 나 일할때도 같은일하는데
부자남편이랑 결혼한 쌤은 인상부터가 다르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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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ㄹㅇ 소녀같고 표독스러움이 없어
찌든엄마들은 우울하거나 표독스러움 ㅜ ㅠ나도 점점 우울해져가고 칙칙하고 생기잃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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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마인드자체가 다르지
난 절대퇴사못한다랑
일은하고프지만 퇴사가 가능한거랑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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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프리랜서로 일 조그만해도 용돈정도는 버는데 간호사같은 면허 있어서 혹시 안전빵은 있는 삶 살고 싶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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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직장어린이집교산데 뭐 커리어고 나발이고 딱히없고…
걍 나도 보조교사로 4시간만 ㄴ
일하고싶어…… ㅜ ㅠ
서류개많고 사람스트레스오져
남애보며 내애는못보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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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편이 돈 많은 경우 아냐? 그러면 좋겠지 ㅋㅋㅋ 그래도 일은 하긴 할듯 하루 4-6시간 일할 것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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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난진짜 부당해도 참고울고그러는데
여유있는곳시집간분들은 걍 표정부터 밝고 환해 뭐 눈치보여~~하는데 그 스트리스강도가 얼굴에서부터달라 일에 치이면 걍 날서있고 칙칙해짐.. 여유있는집에 아내인여자들은 걍 밝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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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건 남편이 잘 살고 잘 버는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투자 성공해서 자산이 많거나 금수저면 다 그러더라 믿을 구석 있으니까 그런거 … 어떤 형태로든 돈 많아서 회사가 별건가 꼬우면 그만두지뭐 이런 마인드면 맘 편하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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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요즘 전업으로 사는 애들은 옛날과 다르게 대접받고 잘 살아서 그런지 일단 걔네는 맞벌이 진심 1도 안부러워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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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여유있는집 기준이라 그런가 눈치주고 무시당하고 그러는거 못봄 ㅠ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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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애초에 남편이 잘버니까 전업도 가능한거야.. 요즘 시대는 여자들 다 대학나오고, 결혼도 늦게해서 다 취업한 상태서 결혼하는데 애가졌다고 관둔다? 이거 여유 있고 시댁에서도 무시 안당할 거 아니까 가능하지 그게 안될 거 같으면 시터 써서라도 꾸역꾸역 다님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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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엄마전업 울아빠 전문직인디
눈치주는거 ㄹㅇ 거의없었음……. 오히려 꾸미는거 좋아하고 여행다니게 해줬지 ,,, ㅜ ㅠ
그래서 눈치주는건 걍 인성문제같음… ㅜ엄마일해도 하루4시간일해서 …. ㅜ ㅠ 내가 너무 일이힘든데 공감못해주긴하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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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ㅁㅈ 글고 이런 글에 꼭 ‘나중에 이혼하면 어떡해’ 이런 말 하는데 이혼할 걱정이면 애초에 애도 안낳아야지;; 결혼은 왜해 그럼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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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내말잌ㅋㅋㅋ그런거 걱정할정도면 결혼을 왜하는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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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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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엄마들 대학 대학원 나오고 직장도 다녀보고 유학도 다녀오고 그런 분들도 많음
그래도 집안일 한다는건 본인 가치관인거고 남편들도 똑똑한 사람이 내 아이 맡아서 키워주는게 남한테 맡기는 것보다 얼마나 이득인지 아는데 뭐 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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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시터쓰는거랑 엄마가 애 봐주는거랑 질적으로 완전다르다고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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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전업주부인데 내 남편도 그렇고 내 주변은 남편들이 아내들 전업주부해도 존중해줘서 남편들이 갑질한다는거 인터넷에서만 봄.. 친정 잘사는 거 아니고 그냥 평범하고 남편이랑 나랑 학벌차이도 하늘과 땅이라 차이 나도 댓글처럼 살벌하게 안 사는 사람도 있다는거 말해주고 싶었어. 부부는 서로 존중하기만 하면 달라도 잘 살아. 지금 난 학원 다니고 운동하고 개 키우면서 사는데 친구들은 엄청 부러워하긴하지만 나같은 인생도 주인 잘 만나야 좋은거지 사실 나는 취미 없는 사람이라 남는 시간 때우려고 억지로 이것 저것 하는거임 ㅠ 회사 다닐때도 썩 일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어. 쓰니같은 사람은 전업주부를 하든 워킹맘을 하든 잘 해내려고 하는 사람이라 어떤 포지션이든 잘할거같아서 부럽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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