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나보고 계-속 입 짧다고 뭐라해서 스트레스 받아 맛있게 잘 먹을때마다 그런얘기 들으니까 기분 상하는데 싸우긴 싫어서 웃으면서 입 짧은게 죄는 아니지 않냐고 하면서 묵묵히 먹던거 먹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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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나보고 계-속 입 짧다고 뭐라해서 스트레스 받아 맛있게 잘 먹을때마다 그런얘기 들으니까 기분 상하는데 싸우긴 싫어서 웃으면서 입 짧은게 죄는 아니지 않냐고 하면서 묵묵히 먹던거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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