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주는 사랑 절반만 나한테 줘도 되겠는데 정작 나 자신은 엄청 미워하고 혐오하면서 남한테는 뭐가 좋다고 그렇게 잘해주고 상처받고 했을까 결국 날 이해하는건 나뿐이고 인생은 혼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