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가 좀 통통한 복코?인데 수업시간에 좀 나이 있으신 역사샘ㅁ이 갑자기 “쓰니는 코가 정말 복이 가득하구나! 뭘 해도 잘될 코야!”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어...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내 얼굴을 보시더니 저렇게 말씀하심.....ㄹㅇ 핵당황함.. 그래서 애들이 무슨 돌하르방? 코 만지듯이 차례로 내 코 만지고 갔었어.... 복 얻어간답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수업시간에.... 진짜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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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가 좀 통통한 복코?인데 수업시간에 좀 나이 있으신 역사샘ㅁ이 갑자기 “쓰니는 코가 정말 복이 가득하구나! 뭘 해도 잘될 코야!”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어...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내 얼굴을 보시더니 저렇게 말씀하심.....ㄹㅇ 핵당황함.. 그래서 애들이 무슨 돌하르방? 코 만지듯이 차례로 내 코 만지고 갔었어.... 복 얻어간답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수업시간에.... 진짜 수치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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