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어날 때는 아직 남아선호사상이 좀 있어서 내가 첫째라 낳고 나서 할머니는 말은 못하고 좀 속상해하셨고 (그때만 그랬음 나한테는 엄청 잘해주심 그리고 엄마 임신했을 때 가장 신경써주신 것도 할머니) 엄마는 눈치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장미꽃 대따 큰 다발로 사와서 주면서 엄마만 안아주고 신경 써서 할머니 삐지셨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더 눈치 보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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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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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어날 때는 아직 남아선호사상이 좀 있어서 내가 첫째라 낳고 나서 할머니는 말은 못하고 좀 속상해하셨고 (그때만 그랬음 나한테는 엄청 잘해주심 그리고 엄마 임신했을 때 가장 신경써주신 것도 할머니) 엄마는 눈치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장미꽃 대따 큰 다발로 사와서 주면서 엄마만 안아주고 신경 써서 할머니 삐지셨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더 눈치 보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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