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7727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1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이번생엔 절대불가능한 돈많은 백수이고 싶다고 그냥 한말이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

그렇다고 내가 범법자로 사는거도 아니고 나름 못된짓안하고 살아가고 있는ㄷ

엄마가 이말듣더니 젊은애가 그런생각으로 살면안된다 생각이 었다 가치관이 왜그러냐 등등

세상욕 다듣꼬 다퉛다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야??

난 돈많은 백수이면 대학원도 가고 유학도 가고싶은데

현실은 직장구해야하는 졸업반이거든...

백수로 살고싶어도 못사는데...ㄸㄹㄹ

 

내가 그렇게 잘못한일이야!? 그냥 바램도 말못하냐고 엄마도 맨날 샤넬백갖고싶다 돈많은 집들 부러워하면서...
대표 사진
익인1
아 그니까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건데 진지하게 받아들임.. 짜증 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우리 집이다 완전 뭔 말을 못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래서 엄마한텐 무슨말을 못한다고 내가 무슨말만하면 다 틀렷다그려냐고 해서 더 싸움
엄마아들은 너무귀한자식이라 뭔말을 해도 를 해도 다 받아들이면서... 아 진짜 싫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오마이갓... 쓰니 진짜 나냐 졸업반인 것부터 오빠 애지중지하는 것까지... 느그 오빠 봐봐라! 를 귀에 딱지 앉게 듣고 현실은 월 200 버는 것도 힘들다 그랬더니 내가 그러려고 니 학비 대준 줄 아냬... 근데 아빠 이게 현실이고 나는 아빠 생각만큼 능력이 없고요... 미안하게 됐수다 에휴 쓰나 우리 존재 화이팅 돈 많이 벌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로 그 단어에대한 인식이달랐던게아닐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저 말 한적 있는데 완전 진지하게 말하면서 화내더라.. 저거 그냥 요즘 사람들 하는 농담이라고 말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래말해도 나보고 었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맞아 나두 그랫오.. 뭔 말을 못해ㅠㅠ 건실하게 살아야한다는둥.....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내가 무슨 범법자로 살았냐고 나름 착실하게 살고있구만 하라는대로 말도 잘듣고... 결국 또 싸움 그냥 말을 말아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른들은 그게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 거 같더라.. 우리 아빠도 그럼 내가 건물 하나 갖고 띵까띵까 놀고싶댔더니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어쩌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번생에 건물주는 될수가 없는ㄷ 그냥 말도안되는 바램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건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그 말했었는데 엄마도 그러고 싶다 이러고 그냥 넘겨듣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 그런말 자주 하는데 울 엄만 그냥 나도 그러고 싶다~ 하시던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어머니 입장에서는 좀 화가 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쓰니 이제 취준해야 하는 입장이잖아 거기에 대해서 쓰니 엄마도 걱정이 많을거야 근데 발등에 불 떨어진 입잔데 쓰니가 취직에 열의도 없고 허황된 꿈만 꾸고 있다고 생각해서 스트레스나 불안 잔뜩 받는 와중에 울컥하고 화가 치미실 수도 있을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건 진짜 말도안되 나 취직에 열의많음ㅋㅋㅋ 이번에 대기업 서류다 붙어서 이번주부터 적성치러 다녀야해서 공부중인뎈ㅋㅋㅋㅋ 나 현실주의자임ㅋㅋㅋ 돈아낄라고 돈도 잘 안쓰는뎈ㅋㅋㅋ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뻘소리하면서 살고있으면 욕먹어도 인정하는ㄷ 이건뭐 기승전 욕할라고 덤벼드는 엄마같아섴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울엄마도 무슨말을못함ㅋㅋㅋㅋ 금수저이고싶다하면 무슨환경탓을 어쩌구 엄마는 어릴때 가난해도 어쩌구부터 외국살고싶다구하면 거기가면 낯설고 말도 안통하는데 좋냐 니가 나중에 성공해서 살아야지 부모가 어쩌구 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잡플래닛 후기 무료로 보는법 없니...ㅠㅠㅠ 제발 😭😭
21:26 l 조회 1
알바익들아 !!!! 너네 일급으로 받은적있어?!?!?
21:26 l 조회 1
친구가 산 아파트 오르는거..
21:26 l 조회 2
사람 싫어하는 티 냈다고 생각했는데
21:25 l 조회 5
두쫀쿠 때문에 마카롱 맛집을 잃었따.
21:25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추우니까 봄부터 짝 알아봐야겠다는 생각 드는 사람 없어?
21:25 l 조회 6
이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3년인데
21:25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우린 서로 싫어질 일만 남은것 같다'라고 하는건 뭔소리야?
21:25 l 조회 4
독감 열이 안떨어지는데 괜찮은거야?
21:25 l 조회 3
개강하고
21:25 l 조회 3
간호실습케이스 처음 써보는데요
21:25 l 조회 2
캠핑장에 부케왔당!!!!
21:24 l 조회 3
26년만에 동생 다루는 법 깨달음 4
21:24 l 조회 9
이성 사랑방 곰신 군대간 애인 자대에 부대장님께 문자보내기1
21:24 l 조회 4
다들 똥꼬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않아?9
21:24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전애인 그리워하는 프뮤 해놨는데 지금 나 좋아하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고 대놓고 티내는거 받아줘야함? 1
21:24 l 조회 6
방사선사도 ai한테 대체될 수 있어?4
21:23 l 조회 19
10만원 필요해서 기도했는데 오늘 용돈 받음
21:23 l 조회 7
6월말 오사카 진짜 못할 짓이야?9
21:22 l 조회 18
익들아 궁금한게 징역 항소하면 그 항소기간 동안 밖에 돌아다닐수 있어?3
21:22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