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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내 의사표시가 필요할 땐 하는데 

 

그냥 뭐 음식이 맛없다거나 어떤 영화가 재미없다거나 그런 일상적인 얘기? 

하면 안 되는 건 아닌데 내가 싫어도 남이 좋아할 수 있으니까..... 

 

사실 내가 좋아하는데 남이 내가 좋아하는지 모르고선 별로라고 진짜 싫다고 그러는 걸 많이 겪음 ㅋㅋㅋㅋㅋ 할 말이 없어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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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ㅁㅈ 그냥 뭐 물건 같은 건 그냥 진짜 주관적으로 얘기하는 게 안 힘들거든 내가 쓰고 장점? 이득? 그런 걸 많이 본 거면 좋다 쓰고 입고 불편한 게 많았다 싶으면 남한테 어떻든 별로다- 이렇게 잘 표현하는데 유독 힘든 게 있긴 해 영화나 드라마 노래 음식 이런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싫어하는 거라도 나한테 피해주는 게 없는 거라면 그닥 표현하지 않음.. 그래서 영화 평점 매기는 것도 진짜 완전 와 이건 시간 버렸다 싶은 거 아닌 이상 재미 없었어도 중간 점수는 주는 그런.. 말하고 보니까 요상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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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친구증에는 내가 좋다고 해도 별로다 싫다 하는애 있는데 걔 말하는 방식때믄에 넘 스트레스...쓰니는 성격이ㅜ참 좋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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