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끄적인 글로 공모전이나 그런 곳 한두번씩 경험 삼아 나가는 거 뿐인데 주위에서 쌤들이 기대하고 애들도 글 관련된 공모오면 나한테 다 주고 부담 두는데 한두번이 아니여 그래서 공모전 소식 오면 너무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고 내 이름이 있담 다행인데 아까도 내 이름 안 나와서 눈치 보이고 뒤에서 말 나오고 쌤들도 실망하고 그런게 다 느껴지고 보이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스트레스 아 ㅠㅠㅠ 운다 울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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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끄적인 글로 공모전이나 그런 곳 한두번씩 경험 삼아 나가는 거 뿐인데 주위에서 쌤들이 기대하고 애들도 글 관련된 공모오면 나한테 다 주고 부담 두는데 한두번이 아니여 그래서 공모전 소식 오면 너무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고 내 이름이 있담 다행인데 아까도 내 이름 안 나와서 눈치 보이고 뒤에서 말 나오고 쌤들도 실망하고 그런게 다 느껴지고 보이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스트레스 아 ㅠㅠㅠ 운다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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