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 집이 현재 동물 키울 형편은 아닌데 엄마가 자꾸 데리고 오자고 하는거 내가 절대 데리고 오지말라고 했는데 결국 데려와서는 예방접종도 안하고 동물등록도 기본 적인 케어를 안 해주는거야... 돈이 없고 뭐하러 하냐고,,,,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 주말 알바하면서 돈 모은 걸로 예방접종 맞추고 오니까 무슨 사람도 아파서 병원 못가는데 동물이 병원가냐 왜이리 비싸냐 그 돈으로 엄마나 달라고 하고...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투덜투덜 아니 내가 처음부터 형편 안되니까 데리고 오지말라고 했는데!! 진짜 짜증난다.. 난 그래도 우리 집에 살게 된 아이니까 기본 적인건 다 해줄려고 한 건데... 나도 없는 돈 모아서 한 건데... 중성화 수술 할려고 생활비 대출 받으면 오바겠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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