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작은 북카페에서 알바하는 중인데 사장님은 학원 운영하면서 그냥 오랜 소망이던 북카페?작은 서점을 열었는데 아무해도 학원일하면 가게를 지킬 사람이 팔요해서 내가 친구소개로 일하게됐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음 1. 2시부터 7시까지인데 맨날 1시간~30분 정도 이제 일 없으니깐 가라고 보냄 당연히 시급제니깐 월급깎임. 불법인데 솔직히 알바하는 사람 중에 사장님함테 이거 시간꺾기 불법이라고 말할 수 있느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 2. 학원 업무를 나한테 시킴 학원에서 자체 문제집을 만들려는데 검수를 내가함 카페 자체에 일이 없고 사람이 적긴한데 그래도 내가 수학문제 30장 매일 풀면서 검수하려고 여깄는건 아닌데... 초딩꺼라지만 그래도 너무 스트레스임 3. 휴일 똑바로 맨날 말안해줌 공휴일날 나오지말라는 얘기 없어서 나왔더니 공휴일에 나오는 사람이 어딧냐고 개념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어이없다고 뭐라함 한 두번이 아니야ㅜㅜ 추석때도 연휴 말안해줘서 내가 전날까지 전전긍긍하다가 물어봄 언제까지 쉬냐고 맨날 그런식임 쉬어야할때 말아야할때를 말을 안해줌ㅜ 4. 전부 내탓+생색 엄청남 그냥 가게에 무슨 일이 생기거나 재료가 떨어지고나 그냥 뭐든지 다 내탓 나는 시럽 떨어졌다고 주문해달라고 기본 일주일 전부터 얘기하는데 그냥 다 내탓 이젠 진짜 포기했음 그 밖에도 너무 많은데 쓸려고하니간 생각나는게 없다 근데 진짜 내가 퇴직금+주휴수당 한 번에 띵까먹을려고 참는 중인데 너무 짜증난다... 참고로 근로계약서는 내가 그 전 알바에허 당한게있어서 쓰자고 5번 말했는데 맨날 잊으시길래 포기함

인스티즈앱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