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지컬데이일 때 아프고 어지럽고 예민한데 여동생이 "아 존X.. 더럽게 예민하게 구네... 시끄럽다고." 하면서 엄청 욕하고 때리는데 ㅋㅋ
맞는게 싫어서 예민함을 꾹 참으면서 엄마가 시키는 잔심부름 하고.. 갑자기 양이 많이 나와서 "후우..." 하면 여동생이
엄살 부리지말라면서 엄청 노려보고... 지 예민 터지면 건들지말라면서 내가 예민하면 시끄럽다면서 때리고..
걔가 고등학생이고 내가 성인일 땐 나 생리 때문에 예민한 반응 보였는데 지가 갑자기 엄마랑 남동생 보는 앞에서 뺨 때리면서
"왜 예민하게 나오는데! 시끄러우니까 좀 조용히해라" 라면서 방밖으로 보내고...
에휴...^^...
엄만 걔한테 너네 언니한테 왜그러냐고 하니까 예민해서 시끄럽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여동생이 부산에 혼자 독립해서 사는데 걔 없을 땐 엄마한테 "(내 이름)는 예민하니 건들지말아주세요~" 하고 표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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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