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나보고 자기가 환기 시킬라고 열어놓은 문 닫으라길래 참다참다 어이없어서 아빠가 연 문인데 아빠가 닫아야지 내가 왜 닫냐고 춥다고 빨리 닫으라고 했더니 씨익씨익 거리네...아 진짜 가족이고 날 낳은 사람이여도 뭔 부하 대하듯이 말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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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나보고 자기가 환기 시킬라고 열어놓은 문 닫으라길래 참다참다 어이없어서 아빠가 연 문인데 아빠가 닫아야지 내가 왜 닫냐고 춥다고 빨리 닫으라고 했더니 씨익씨익 거리네...아 진짜 가족이고 날 낳은 사람이여도 뭔 부하 대하듯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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