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퀴어에 아무 생각이 없다가 (그냥 그렇구나 함) 내가 바이라는거 알고 나니까 주변 사람들이 물어볼 때 남친 있냐고 물어보고 친했던 친구들은 동성애에 겉으로는 찬성한다 하지만 정작 주변에 있으면 좀 많이 당황할 것 같다는 표현, 동성결혼 얘기 나오니까 동성애자들이 권리를 쥐게 되니까 기세등등해서 어이가 없다는 표현 아예 대놓고 동성애 반대한다고 말하던 친구, 심지어 이 말을 한 애는 과거에 내가 좋아했던 친구 뭐랄까 물론 커밍아웃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는 친구도 있었지만 저런 반응은 되려 당황스럽고 커밍아웃 할 생각을 없어지게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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