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취하는데 갑자기 자취방 벽에 낙서 생겼다는 익인데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전화하려고 연락처들어갔는데 내 폰에 모르는 사람 번호가 저장돼있었어 나 내 폰 잘때 빼고 두고 다니는 일 없거든? 근데 진짜 너무놀라서 지금진짜무서운데 어카지 그냥 서울갈까 너무무서오ㅓ 진짜 아빠는 전화도 안받고 엄마는 이시간에 어쩌라고 자꾸 난리냬 이 주변에 찜질방도 없어서 나가면 갈데가없어 어떡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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