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반으로 막접힘 나랑 같이 도망가던사람은 죽고 나도 숨한번 끊어졌다가 살아남 웃긴건 꿈에서 숨끊어졌을때 다른사람정신?빙의?같이 돼서 나 급하게 찾으러가서 죽어있으니까 겁나 죽으면 안된다고 일어나라고 때려서 내가 기적적으로 살아나니까 내가 보는시점으로 돌아오더라 그리고 그 사람한테 고맙라고도 안하고 울면서 엄마아빠찾으러 다니다가깸 이런 꿈을 꾼이유는 울집꼭대기층인데 지금 아파트 페인트질한다고 아저씨들이 엄청드드득거리고 쿵쾅거려서 그런거같다 기분은 찝찝하지만 꿈이여서 다행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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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