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게 섭섭한것도 많고 내 스스로 부담가지는것도 많고 내가 잘 해야 할 것 같고 동생들을 잘 끌어나가야 할 것 같고 내가 아이스크림을 골라도 동생이 좋아하는 맛 부모님이 좋아하는 맛 고르느라 나는 뒷전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인데도 나는 동생을 챙겨야 하고 나도 어린데.. 힘들어 해도 바뀌지 않는 내가 제일 싫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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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게 섭섭한것도 많고 내 스스로 부담가지는것도 많고 내가 잘 해야 할 것 같고 동생들을 잘 끌어나가야 할 것 같고 내가 아이스크림을 골라도 동생이 좋아하는 맛 부모님이 좋아하는 맛 고르느라 나는 뒷전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인데도 나는 동생을 챙겨야 하고 나도 어린데.. 힘들어 해도 바뀌지 않는 내가 제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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