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봐도 왜 좋아지지가 않지? 잘 지내는 듯 하다가도 꼭 하나씩을 삐끗하고 나한테만 날 세우는 거 같아. 영악하게 순수한 척 하면서 나 괴롭히는 거 눈에 너무 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