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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항상 나는 친구들 부탁이나 이런 것들 다 받아주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애들이 만만하게 대하기도 해서 서운한게 많이 쌓였던 상황이었어 근데 오늘 내 생일인데 애들이 생일을 까먹었나봐 나도 언급을 안했고근데 그 중 한 친구가 기억해서 오늘 급하게 돈 모아서 나한테 기프티콘을 보낸 거 같은데(다 대딩이라서 서로 먼 거리에 있어!!) 근데 우리는 중학교때 부터 서로가 원하는 거 각자 2만원 쓰는 선에서 생일선물을 해주기로 해왔고 지금까지고 그렇게 해왔는데 오늘 내 의견 없이 저렴한 걸로 기프티콘 보냈더라고ㅜㅜ 물론 생일 선물 챙겨준 건 너무 고마운데 나는 원래 얘기했던대로 애들 원하는 것들 2만원 선에서 말하라하고 선물 해줬는데 근데 이번에는 기프티콘 주고 생일 축하한다 하고 말길래 읭? 했다 ㅜㅜㅜ원래 그냥 넘어가는데 서운한게 쌓이니까 사소한 것도 기분 나쁘게 되나봐 ,,ㅜㅜ 아ㅏㅏㅏ어떡하지 한번 날 잡고 서운한 거 얘기를 해야 풀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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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구 ㅠㅠㅠ서운할만해 충분히..진지하게 말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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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그래야할듯..ㅜㅜㅜ 그냥 계속 넘어가니까 사소한 것들도 못 넘어 가고 이러는 거같아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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