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대신 맞은게 동생 잘못이고 책임인가? 동생이 고의적으로 뒤집어 씌운게 아니고 엄마의 분노가 언니한테 향할때가 많아서 너가했지? 너가 한거야로 몰아가서 동생 대신 언니를 때린적이 두세번 있었음 동생은 그 상황에서 제대로 엄마한테 말을 해주지 못한게 죄 그 당시 나이는 동생은 4~6살쯤이고 언니는 7~9살쯤이었음 원래 학대 가정이고 저때부터 언니가 20살정도까지 집안 자식들 다 엄마한테 항상 자주 심하게 맞음 하지만 따지자면 횟수나 매맞은 정도가 언니쪽이 더 심함 아무튼 저 이후로 동생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저학년일 시절 내내 단둘이 있을때 언니는 동생이 맘에 안 들면 저주를 퍼부으면서 욕을 하고 발로 밟는 수준까지 가는 폭력을 행사할 때가 있었음 근데 이 상황에서 언니가 한 행동은 저 대신 맞았던 기억때문에 너가 싫어서 그랬으니 타당하고 불쌍한거고 동생은 언니한테 그걸 당할만 했던거니 받아들여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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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