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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일주일전에 새끼랑 검지에 실반지 하나씩 맞춰줬는데 방금 시험 보고 정신없이 학교 나왔다가 새끼 손가락에 뭔가 빈것 같길래 봤더니 없어.. 어떡해 지나왔던길 다시 갔다와도 안보여 완전 얇은 실반지라... 엄마한테 어떻게 말하지 아... 진짜 혼날 것 같은데 어떡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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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시 천천히 찾아보자 학교부터 시작해서
지금 쓰니 마음 불안해서 볼수도 있는게 안보일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심호흡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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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안보여ㅜㅜㅜㅜㅜㅜㅜ진짜 엄청 얇은 실반지에다가 그냥 아스팔트 도로위에 떨어뜨린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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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눈물나온다 엄마한테 어떻게 말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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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어머니가 먼저 알아차리기전에 먼저 쓰니가 말하는게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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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님 내가 그냥 똑같은걸로 살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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