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만 생각나면서 도와달라는 척하면서 막 납치하는거 아냐?! 이러면서 막 조마조마했어ㅠㅠ 날도 어두워졌고..집까지 데려다 달라고하시고.. 다행히 정말 치매 할머니셔서 가족분이랑 통화해서 집 안까지 모셔드리고 왔어 모셔드리고 오니 처음에 무서워한거 너무 죄송하더라 할머니는 가족도 집에 없이 혼자 추운데 밖에서 집도 모른채 덩그러니 있으셨던게 마음 아파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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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영화만 생각나면서 도와달라는 척하면서 막 납치하는거 아냐?! 이러면서 막 조마조마했어ㅠㅠ 날도 어두워졌고..집까지 데려다 달라고하시고.. 다행히 정말 치매 할머니셔서 가족분이랑 통화해서 집 안까지 모셔드리고 왔어 모셔드리고 오니 처음에 무서워한거 너무 죄송하더라 할머니는 가족도 집에 없이 혼자 추운데 밖에서 집도 모른채 덩그러니 있으셨던게 마음 아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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