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먹자그래서 장난으로 엄마가 사주는거야?! 이러면 니가 사줄생각이 없는데 내가 사야지 뭐... 영화보자그래서 이거볼거야?하면 난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니가 보자는거 보는수밖에 없지 뭐... 이런식이야 내가 맨날 엄마랑 뭐먹으면 내가 다샀고 먹고싶단거 안사준적없고 영화도 이것저것 다 예고편찾아서 보여주고 엄마가 이거재밌겠다 볼만하겠다 보고싶다 이랬던거 기억하고있다가 보려는건데 불효녀만들고 불쌍하듯이 말하는거 너무 싫다 난 정말 열심히하고 잘해주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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