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tn.co.kr/news/news_view.php?id=2018101817122465588#_enliple
1. 방송보도된 cctv는 좀 잘려져 있었고 동생이 피해자를 잡은건 칼부림때가 아니고 폭행당시 말릴때 라는거
2.최초 신고자가 동생이고 공모의 시간이 없었고
3.형이 칼 꺼내자 동생이 말렸고 목격자들도 그렇게 진술 했다고 함
그래도 난 어이가 없는게 어쨋든 아르바이트 하던 피해자 분한테 시비걸고 죽일꺼라고 협박할때 동생 옆에서 웃고있었잖아.
살해협박할때.
형이 우울증인가..뭐 심신미약이라면서 또..
그런 불안정한 상태의 친족이 그런말 하면 보통 시비일어나는게 싫으니까 그런상태에서 대충 상황 마무리되면
성격문제있는 호적메이트나 유감스런 가족은 일단 빨리 얼래든 화내든 데리고 빨리 자리를 뜨는게 보통 사람들의 대처방식 아닌가?
왜 구태여 경찰이랑 부딪친 이후에도 화장실에 있었는지 이해도 안가고; 형이 더 이상해진다 싶으면 빨리 자리를 떳어야하지않나?
충분히 방조혐의가 있는것 같은데

인스티즈앱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