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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걍 방에 들어왔어 잠에서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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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칼은 가까워야 찌를 수 있는 법이랬어, 가까운 사람이기에 더 깊고 아프게 들어오는 상처일 때가 많아. 어머니께서 쓰니를 너무 가까이에 두고 싶어서 들고 있는 가시가 쓰니를 찌르는 줄도 모르시나 보다. 토닥토닥,, 적어도 오늘 밤은 아프지 말고 푹 잤으면 좋겠다.
자기 전에 끌어안고 있는 생각들이 눈을 뜨고서도 이어진대, 좋은 말들과 그림이 담긴 영상 보면서 잠들어. 앞으로 나는 어떤 일을 하면서, 나를 어떻게 사랑하면서, 남은 어떻게 사랑할지, 아름다운 장면들만 상상하면서, 내일 또 눈을 떠.
그리고 또 엄마가 가시를 품고 널 껴안으려고 하더라도 너만큼은 가시돋친 사람이 되지 말고, 가끔 툭툭 거리를 벌일 줄 아는, 그 정도의 똑순이만 됐음 해.
또 ,,사랑하니까 그래선 안 될 때도 있다고, 말씀 드려줘, 엄마가 날 사랑하는 만큼, 나도 엄말 사랑하지만 가끔은 서로의 방식이 달라서 잘 모를 때가 있다고. 나 역시 엄마가 사랑을 듣는 방식으로 표현할테니, 엄마도 세 번만 숨을 쉬고, 내가 사랑을 듣는 방식으로 표현해달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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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가 잠에서 깨지 않으면, 너를 기다릴 너의 내일은 기약 없이 어떻게 남은 날들을 보낼까? 너만 채울 수 있는 날들이니까 힘에 부치더라도 차곡차곡 색칠하자,, 야구도 9회 말인데, 우리 아직 인생 2회 초 혹은 말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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